
마냥 아이로 남아있을 것 같았던 우리 스바루.
꿈많은 소년이 어느새 어엿한 청년이 되어,
꿈을 향한 한 걸음, 한 걸음을 나아가고 있구나.
앞으로도 계속 넘어야할 산이 많이 있겠지만, 이제 문제없는거지?
두려워말고, 용기를갖고, 자신있게.
네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렴.
스물다섯번째.
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오늘. 정말 축하해♡
많이많이 사랑해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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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바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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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바루, 나도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!
길 위를 지나다가 SUBARU 자동차들을 볼 때마다
너랑 비누냥을 생각한다.
노래 부르는 모습이 젤루 멋진 스바루군.
앞으로도 네가 원하는 가장 멋진 모습으로 있기를!

